GENIUS CREATES

CREATE GENIUS

직원들이 모두 천재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팩으로 직원들의 천재성을 깨우세요.

CREATE

GENIUS

기업의 구성원 모두가 지니어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니어스한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는 직원들이 그 콘텐츠를 다른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지니어스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지팩은 이 지니어스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게 합니다. 보다 빠르고 쉽고 편리하게 말입니다.

CULTIVATE

GENIUS

원활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통해서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지니어스가 됩니다. 하지만 지니어스도 계속해서 물과 영양분을 주어 길러 내야 합니다. 바로 지팩은 이 지니어스의 양성을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게 합니다. 지니어스 개개인의 특성과 진도에 맞게 말입니다.

CONNECT

GENIUS

성숙한 지니어스는 항상 소통합니다. 서로 궁금한 걸 질문하고 답변합니다. 바로 지팩은 이 지니어스의 소통을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게 합니다.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말입니다.

혹시 아래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나요?

$31500000000

포춘 500 기업들이 지식공유의 실패로 매년 30조원 이상을 낭비하고 있다고 합니다.국내의 기업들도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교육의 어려움을 최고의 업무 장애로 매년 손꼽아오고 있는 실정인데요. 인재개발, 영업부서에 몸 담고 있는 현업 담당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Forbes, 2004)

신입사원 집체교육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일단 많은 교육 내용을 장시간의 일방적인 강의를 통해 학습하는 것은 연수생들에게 상당한 고통입니다. 교육 종료 후, "졸렸다," "피곤하다"라는 인상밖에 남지 않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연수생들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지식이 과연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강사 한 명이 50명, 100명 이상이 되는 연수생들 모두를 관찰할 수는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몰래 스마트폰으로 딴짓을 하거나 옆 사람과 잡담을 하는 연수생들을 다 통제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S사 인력개발팀 김 부장

보통 선배사원이 신입사원에게 직무교육을 시켜 줄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습니다. 자기 본연의 업무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이죠. 선배가 직무교육을 시켜 준다 하더라도 선배에 따라서 신입을 가르치는 방법이 천차만별이에요. 작업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거나 규칙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신입들은 당황하게 되죠.
K사 영업1팀 최 과장

현재 직원들이 들어가야 하는 직무교육용 웹사이트가 세 개나 있는데, 일일이 로그인해서 들어가는 게 보통 거추장스러운 게 아닙니다.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들이 하나로 통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이동하며 근무하는 저희 직원들의 특성상 모바일 교육 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합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나 교육 매뉴얼을 찾아보거나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죠.
L사 인재개발원 이 팀장

학교용 LMS가 하루 아침에 기업용 LMS가 되지 않습니다.

학교용 LMS가 하루 아침에 기업용 LMS가 되지 않습니다.

획일화된 집체교육, 매뉴얼화 되지 않은 직무교육으로는 직원들을 회사가 지향하는 인재로 육성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요즘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LMS)을 도입하기도 하는데요. 이 또한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존하는 LMS 제품들이 학교 교육을 위해 설계된 제품들이기 때문이죠. 이런 학교 교육용 LMS 회사들이 뒤늦게 기업들의 LMS에 대한 니즈를 깨닫고 기존의 제품을 어떻게든 다시 브랜딩을 하여 팔아 보려고 하지만,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니즈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바일 LMS는 없나요?

모바일 LMS는 없나요?

기존의 LMS는 또한 모바일에 취약합니다. 애초에 웹 전용으로 만든 제품들이기 때문이죠. 모바일 앱을 아예 제공하지 않는 LMS들도 있고요. 또 뒤늦게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앱을 제공하는 경우에도 문제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일단 앱에서는 가동되지 않는 기능들이 많고,작은 모바일 화면에서 브라우징도 쉽지 않습니다. 물론 버그도 많고요.

니즈에 매치되지 않는 SI 솔루션

니즈에 매치되지 않는 SI 솔루션

결국,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이런 불완전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쓰게 됩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자금을 들여 SI (시스템 구축)형 솔루션을 개발하고요. 하지만 이런 SI형 솔루션은 회사의 성장 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기능과 사용성을 매칭하기가 힘듭니다. 자체제작 콘텐츠를 추가할 때마다 일일이 SI 커스터마이징을 해야 하죠.

기업 교육을 위한
슈퍼 히어로가 필요합니다.
GPAC
to the Rescue!

결론적으로, 기업들의 직원교육과 지식정보공유의 니즈를 충족시키려면 회사의 성장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기능과 사용성이 매칭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가 가능한 제품이 필요한데요. 바로 지팩은 모바일에도 강하고 SaaS도 가능한 차세대 기업용 직원교육+지식정보공유 시스템입니다.

GPAC (Genius PACkage)

기업용 교육 콘텐츠 관리 인공지능 SaaS 플랫폼

코드프리 앱 빌더
사내 앱스토어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기능을 탑재한 학습관리시스템